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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신문] 젠코리아 스틸, PGMS 습식 친환경 제련 기술 개발 성공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주)젠코리아 스틸(이하 젠코리아 스틸)은 최근 PGMS 습식 친환경 제련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습식 친환경 제련 기술이란 기존에 사용되던 특수 폐기물(염산, 질산, 황산 등)이 아닌 친환경적인 재료 및 설비를 통해 백금족 및 희귀금속을 순도 99% 이상으로 분리하는 기술이다.


젠코리아 스틸은 PGMS 습식 친환경 제련 기술 즉, 백금족 및 희귀금속 등 마이크로웨이브 소결 회수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광산 개발 기업인 캐나다 인코(Inco)의 니켈 및 백금족 광물을 국내에 수입해 니켈과 백금족을 회수하기 위한 대량 설비의 증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부 전처리 과정 후 국내 대기업과 유통 매출을 극대화하고 습식에 대한 설비가 종료되면 제조 및 2차 전지 소재를 국내외 유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2차 전지 소재 생산 기업인 성일하이텍, 에코프로비엠과의 거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망간, 니켈, 코발트 등 슬러지를 공급받아 현재 보유한 건식의 환원 용융 기술로 용융해 해당 잉곳(Ingot)을 생산하고 재판매 계획에 대한 회전로, 고주파유도로, DC 아크로 등 용광설비의 24시간 가동 준비가 마무리되고 있다.



젠코리아 스틸은 자사 보유 기술을 통해 슬러지를 재활용한 높은 퀄리티의 완제품 생산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깨끗한 기업으로써 국내에서는 현재 망간 및 니켈 슬러지를 처리할 업체가 없어 폐기물로 쌓여있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기에 회사는 친환경 리사이클링을 통해 리튬 포함 모든 2차 전지 소재 폐기물을 회수 및 분리하고 제조 판매할 계획이라 전했다. 더불어, 최근 젠코리아 스틸과 법무법인 디케이는 법률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유현철 젠코리아 스틸 대표는 “기업 지배구조, 거래상 계약의 체결, 소송업무, 채권관리, 각종 법률에 관한 전반적인 자문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회사를 경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법무법인 디케이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법무법인으로 풍부한 경험과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업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 자문뿐만 아니라 지적재산권, 형사, 민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포진된 법무법인 디케이 전문가들이 김범상 대표 변호사를 주축으로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체는 글로벌 진출을 위해 최근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 각각 지사를 설립했으며 향후 젠코리아 스틸의 해외영업 관련 자문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라온신문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1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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